‘8kg 체중감량’ 슈퍼주니어 최시원 “다이어트 비법 뭘까?”
작성 : 2010년 03월 04일(목) 00:56 가+가-

최시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의 남자 주인공 성민우 역으로의 변신을 위해 8kg의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최시원은 까칠하고 도도한 성격의 톱 배우 성민우 역할을 맡았으며, 극 중 꽃미남이자 ‘몸짱’ 스타이기도 한 성민우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3주 만에 8Kg을 감량, 슬림하면서도 단단한 근육질 몸매를 완성하는 투혼을 보였다.
그 동안 여러편의 드라마에 출연 했지만 첫 주연 작품은 이번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가 처음이다. 또한 3여 년 만에 출연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성민우라는 인물의 캐릭터 연구는 물론 ‘특별 연기 수업’까지 병행할 정도로 작품에 대한 애정은 더욱 특별하다.
다이어트와 함께 까칠한 톱배우로의 변신 준비를 마친 최시원의 첫 주연작 ‘오! 마이 레이디’는 오는 22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한편, 최시원은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0 디지털 케이블 TV쇼`에서 앙드레김 패션쇼 `패션 판타지아`의 메인 모델로 아이돌그룹 ‘f(x)’의 설리와 함께 무대에 올라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패션쇼 모습은 `오! 마이 레이디`에서도 만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최시원은 까칠하고 도도한 성격의 톱 배우 성민우 역할을 맡았으며, 극 중 꽃미남이자 ‘몸짱’ 스타이기도 한 성민우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3주 만에 8Kg을 감량, 슬림하면서도 단단한 근육질 몸매를 완성하는 투혼을 보였다.
그 동안 여러편의 드라마에 출연 했지만 첫 주연 작품은 이번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가 처음이다. 또한 3여 년 만에 출연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성민우라는 인물의 캐릭터 연구는 물론 ‘특별 연기 수업’까지 병행할 정도로 작품에 대한 애정은 더욱 특별하다.
다이어트와 함께 까칠한 톱배우로의 변신 준비를 마친 최시원의 첫 주연작 ‘오! 마이 레이디’는 오는 22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한편, 최시원은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0 디지털 케이블 TV쇼`에서 앙드레김 패션쇼 `패션 판타지아`의 메인 모델로 아이돌그룹 ‘f(x)’의 설리와 함께 무대에 올라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패션쇼 모습은 `오! 마이 레이디`에서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