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몸짱에 이제는 '엉짱'...'박지은 교수' 완벽 뒤태 화제
작성 : 2010년 03월 19일(금) 12:09 가+가-

엉덩이가 예쁜 교수로 유명해 일명 '엉짱 교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지은 교수의 탄력있는 뒤태 사진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37살이라는 믿겨지지 않은 완벽한 바디라인을 가지고 있는 박 교수는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엉덩이 라인을 선보이며 S라인을 뽐냈다.
한편 서울대 출신에 캐나다 유학파인 박교수는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37살이라는 믿겨지지 않은 완벽한 바디라인을 가지고 있는 박 교수는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엉덩이 라인을 선보이며 S라인을 뽐냈다.
한편 서울대 출신에 캐나다 유학파인 박교수는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