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미다’ 이인혜, 첫 맞선 아쉽게 실패…교감부족이 이유
작성 : 2010년 03월 22일(월) 01:03 가+가-
‘골드미스’ 이인혜의 첫 맞선이 아쉽게도 실패 했다.
이인혜는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35살 김가온씨와 맞선을 봤다.
이인혜는 맞선 전날 떨리는 마음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메이크업과 의상에 공을 들이는 등 30세에 첫 맞선을 보는 설레임을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맞선 상대인 김가온씨는 서울대 출신 재즈피아니스트로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교수이기도 해 골미다 최초 교수 커플 탄생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이인혜는 데이트를 즐긴 후 최종 선택 자리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그녀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외모도 기대 이상이었고, 깜짝 이벤트에서는 감동을 받았다”면서도 “교감하는 부분에 있어서 박자가 맞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 상황을 지켜본 골미다 멤버들은 “아마도 첫 맞선에 대한 부담이 컸을 것”이라고 이인혜의 선택을 이해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인혜는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35살 김가온씨와 맞선을 봤다.
이인혜는 맞선 전날 떨리는 마음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메이크업과 의상에 공을 들이는 등 30세에 첫 맞선을 보는 설레임을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맞선 상대인 김가온씨는 서울대 출신 재즈피아니스트로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교수이기도 해 골미다 최초 교수 커플 탄생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이인혜는 데이트를 즐긴 후 최종 선택 자리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그녀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외모도 기대 이상이었고, 깜짝 이벤트에서는 감동을 받았다”면서도 “교감하는 부분에 있어서 박자가 맞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 상황을 지켜본 골미다 멤버들은 “아마도 첫 맞선에 대한 부담이 컸을 것”이라고 이인혜의 선택을 이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