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진, 속옷으로도 입는다?
리바이스 바디웨어, 워싱진 열풍 속옷에 적용
작성 : 2010년 03월 22일(월) 11:13 가+가-

올 봄, ‘스톤 워싱진’ 패션이 속옷에까지 확대된다. 돌의 표면처럼 색이 바랜 느낌을 주거나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도록 워싱 처리 되었다고 해 ‘돌청’이라고도 부르는 ‘스톤 워싱진’은 세련된 색상과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복고풍 유행을 주도하는 아이템이다.
속옷에도‘스톤 워싱진’열풍이 분다. ‘리바이스 바디웨어’가 2010 S/S에 맞춰 스톤 워싱진이 포함된 ‘언더진 블루 시리즈’12종을 출시한 것. 짧은 반바지 모양의 청바지 디자인을 선보여 화제를 모아온‘리바이스 바디웨어’는 진 캐주얼의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신제품을 매월 선보이고 있다.
올 봄에는 밝은 아이스 블루 컬러의 워싱진이 유행할 것으로 보이면서 속옷에도 동일한 블루 컬러와 워싱 처리한 스타일로 빈티지한 느낌을 살렸다. 남녀 팬티의 밴드 라인에는 지퍼나 벨트, 포켓 등의 디자인 요소를 추가해 노출해도 속옷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리바이스 바디웨어’의 청바지 디자인 제품은 2009년 4월 런칭 당시 출시 2주 만에 1,000매 한정판이 매진될 만큼 반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런칭 시부터‘속옷 같지 않은 속옷’을 컨셉으로 청바지 디자인을 선보인‘리바이스 바디웨어’는 앞으로도 속옷 선택 기준에‘스타일’과 함께‘입는 재미’를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속옷에도‘스톤 워싱진’열풍이 분다. ‘리바이스 바디웨어’가 2010 S/S에 맞춰 스톤 워싱진이 포함된 ‘언더진 블루 시리즈’12종을 출시한 것. 짧은 반바지 모양의 청바지 디자인을 선보여 화제를 모아온‘리바이스 바디웨어’는 진 캐주얼의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신제품을 매월 선보이고 있다.
올 봄에는 밝은 아이스 블루 컬러의 워싱진이 유행할 것으로 보이면서 속옷에도 동일한 블루 컬러와 워싱 처리한 스타일로 빈티지한 느낌을 살렸다. 남녀 팬티의 밴드 라인에는 지퍼나 벨트, 포켓 등의 디자인 요소를 추가해 노출해도 속옷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리바이스 바디웨어’의 청바지 디자인 제품은 2009년 4월 런칭 당시 출시 2주 만에 1,000매 한정판이 매진될 만큼 반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런칭 시부터‘속옷 같지 않은 속옷’을 컨셉으로 청바지 디자인을 선보인‘리바이스 바디웨어’는 앞으로도 속옷 선택 기준에‘스타일’과 함께‘입는 재미’를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