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스타킹’서 ‘머라이어 캐리’도 놀랄 가창력 뽐내
작성 : 2010년 03월 22일(월) 16:24 가+가-

SBS 스타킹 방송화면 캡처 장면
가수 소향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안방에 감동을 선사하며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로 불리고 있다.
20일 방송된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 소향은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게 알 켈리의 ‘I believe I can fly'를 2옥타브를 올려 불러 MC 강호동을 비롯한 가수 박미경 등 출연자들을 경악케 했다. .
또한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바 있는 머라이어 캐리의 ‘emotions'을 일명 ‘돌고래소리’로 불리는 고음부분까지 멋지게 소화했으며, 발음까지 네이티브 수준으로 완벽하게 불렀다.
이에 가수 박미경은 “동양인에게서 나오기 힘든 목소리”라며 소향의 성량과 음역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실 소향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CCM가수로 이미 유명인사. 그녀는 보이즈투맨의 프로듀서로부터 앨범 제작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원하는 음악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결혼 12년 차인 소향은 결혼 후 자궁암 선고를 받아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지만 노래로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는 의지로 병을 극복했다고.
방송 후 시청자들은 “과연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 불릴 만 하다” “보는 내내 소름이 끼칠 정도로 완벽했다”며 인터넷 게시판을 달구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0일 방송된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 소향은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게 알 켈리의 ‘I believe I can fly'를 2옥타브를 올려 불러 MC 강호동을 비롯한 가수 박미경 등 출연자들을 경악케 했다. .
또한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바 있는 머라이어 캐리의 ‘emotions'을 일명 ‘돌고래소리’로 불리는 고음부분까지 멋지게 소화했으며, 발음까지 네이티브 수준으로 완벽하게 불렀다.
이에 가수 박미경은 “동양인에게서 나오기 힘든 목소리”라며 소향의 성량과 음역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실 소향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CCM가수로 이미 유명인사. 그녀는 보이즈투맨의 프로듀서로부터 앨범 제작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원하는 음악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결혼 12년 차인 소향은 결혼 후 자궁암 선고를 받아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지만 노래로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는 의지로 병을 극복했다고.
방송 후 시청자들은 “과연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 불릴 만 하다” “보는 내내 소름이 끼칠 정도로 완벽했다”며 인터넷 게시판을 달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