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4인 4색 섹시∙시크한 슈즈 화보 촬영
작성 : 2010년 03월 23일(화) 16:41 가+가-

브라운아이드걸스, 사진제공=나인웨스트
인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제일모직 나인웨스트 2010년 S/S시즌 브랜드 ‘뮤즈’로 발탁,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슈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나인웨스트 관계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대표적인 국내 최고 스타 걸그룹으로, 멤버들의 각기 다른 독특한 매력이 나인웨스트의 트렌디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부합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바탕으로 4인 4색의 섹시하고 시크한 슈즈들을 선보였는데, 내추럴리즘 스타일,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만한 포인트 슈즈, 글래머러스한 스타일까지 훌륭하게 표현해냈다.
리더인 나르샤는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보여주는 빅버클 슈즈를,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과 트렌드 리더로 알려진 가인은 파워 킬 힐을 신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순수와 섹시의 두 가지 이미지를 가진 제아는 내추럴한 코르크 소재 플랫폼 슈즈를 선보였으며, 파워풀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래퍼 미료는 컬러풀한 스트랩 샌들로 로맨틱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브라운아이드 걸스는 “나인웨스트 뮤즈로써 여자들의 로망인 슈즈를 다양하게 신어볼 수 있어 즐겁고 설렜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나인웨스트 관계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대표적인 국내 최고 스타 걸그룹으로, 멤버들의 각기 다른 독특한 매력이 나인웨스트의 트렌디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부합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바탕으로 4인 4색의 섹시하고 시크한 슈즈들을 선보였는데, 내추럴리즘 스타일,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만한 포인트 슈즈, 글래머러스한 스타일까지 훌륭하게 표현해냈다.
리더인 나르샤는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보여주는 빅버클 슈즈를,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과 트렌드 리더로 알려진 가인은 파워 킬 힐을 신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순수와 섹시의 두 가지 이미지를 가진 제아는 내추럴한 코르크 소재 플랫폼 슈즈를 선보였으며, 파워풀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래퍼 미료는 컬러풀한 스트랩 샌들로 로맨틱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브라운아이드 걸스는 “나인웨스트 뮤즈로써 여자들의 로망인 슈즈를 다양하게 신어볼 수 있어 즐겁고 설렜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