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밴드 출신 '이승기', 학창시절 여대생 유혹한 사연
작성 : 2010년 03월 23일(화) 16:54 가+가-

화제의 인물에 대해 속속히 분석해보는 국내최초 심층 분석 검증 쇼인 SBSE!TV 은 이승기편을 준비했다.
2004년 “내 여자라니까”로 화려하게 데뷔한 당시 고등학생의 이승기. 하지만 이런 누나들을 겨냥한 이승기식 유혹은 그 훨씬 전부터였다는 사실이 이승기의 1학년담임선생님과 음악선생님에 의해 밝혀진다.
노원구 최고의 스쿨밴드 ‘싸이퍼밴드’출신 이승기. 그의 1학년 담임선생님과 음악선생님에 의하면 “당시 축제 때 승기가 무대에 서면 애들이 거의 난리가 났다. 여학생들이 많이 왔고. 특히 여대생들이 좋아했다.
고등학교 축젠데 여대생들로 강담이 꽉 찼다“고 회상했다. 그리고 덧붙여 “수학여행을 가도. 다른 반 아이들은 지난 밤에 놀아서 버스에서 내리질 않았는데...승기네 반은 승기의 내려! 한 마디에 다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선생님들의 폭탄 발언!! 완벽한 듯 보이지만, 이승기의 허당 본능은 학창시절부터였다? 매 시간마다 교무실의 선생님을 찾은 사연! 그리고 이승기가 담임선생님에게 옷 선물을 한 이유까지!
3월 24일 수요일 8시, 그동안 감춰졌던 이승기의 모든 것이 밤 8시 SBS E!TV를 통해 밝혀진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004년 “내 여자라니까”로 화려하게 데뷔한 당시 고등학생의 이승기. 하지만 이런 누나들을 겨냥한 이승기식 유혹은 그 훨씬 전부터였다는 사실이 이승기의 1학년담임선생님과 음악선생님에 의해 밝혀진다.
노원구 최고의 스쿨밴드 ‘싸이퍼밴드’출신 이승기. 그의 1학년 담임선생님과 음악선생님에 의하면 “당시 축제 때 승기가 무대에 서면 애들이 거의 난리가 났다. 여학생들이 많이 왔고. 특히 여대생들이 좋아했다.
고등학교 축젠데 여대생들로 강담이 꽉 찼다“고 회상했다. 그리고 덧붙여 “수학여행을 가도. 다른 반 아이들은 지난 밤에 놀아서 버스에서 내리질 않았는데...승기네 반은 승기의 내려! 한 마디에 다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선생님들의 폭탄 발언!! 완벽한 듯 보이지만, 이승기의 허당 본능은 학창시절부터였다? 매 시간마다 교무실의 선생님을 찾은 사연! 그리고 이승기가 담임선생님에게 옷 선물을 한 이유까지!
3월 24일 수요일 8시, 그동안 감춰졌던 이승기의 모든 것이 밤 8시 SBS E!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