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듀오 폭시 ‘왜이러니’ 뮤비, 공중파 전 방송 불가 판정
불가 판정 소식에 엘프녀 한장희 출연중이던 음악프로에서 방송 사고로 이어질뻔
작성 : 2010년 03월 24일(수) 10:10 가+가-

엘프녀 한장희를 새롭게 영입하여 ‘엠카운트다운’에서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가진 폭시의 타이틀 곡 ‘왜 이러니’의 뮤직 비디오가 SBS에 이어 KBS,MBC에서도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게 불가 이유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뮤비 방송 불가 판정으로 폭시의 공중파 활동에 큰 제약을 받게 돼 타격이 크다. 수정된 뮤비로 재심의를 받을 예정이고 5월에 발매 될 월드컵송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공중파 전 방송 불가 판정 소식을 전해 들은 폭시의 멤버 한장희는 이날 출연 중이던 음악프로그램에서 실수를 연발해 방송사고로 이어 질 뻔 했다.
엠씨 엔터테인먼트 김민철 대표는 “평소 장희의 지나치게 예민한 성격을 알고 있어 본인에게는 이 사실을 녹화 후에 얘기하려 했으나 본방 녹화 직전에 매니저들간 대화를 듣고 심경이 복잡했던 것 같다. 해당 방송사에 사죄의 말씀 드리고 앞으로 무대에서 이런 실수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왜 이러니’ 뮤비의 방송 불가 판정으로 폭시는 2006년 데뷔 이래 발표 했던 모든 뮤직 비디오가 공중파 방송 불가 판정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에 대해 소속사는 "뮤비 방송 불가 판정으로 폭시의 공중파 활동에 큰 제약을 받게 돼 타격이 크다. 수정된 뮤비로 재심의를 받을 예정이고 5월에 발매 될 월드컵송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공중파 전 방송 불가 판정 소식을 전해 들은 폭시의 멤버 한장희는 이날 출연 중이던 음악프로그램에서 실수를 연발해 방송사고로 이어 질 뻔 했다.
엠씨 엔터테인먼트 김민철 대표는 “평소 장희의 지나치게 예민한 성격을 알고 있어 본인에게는 이 사실을 녹화 후에 얘기하려 했으나 본방 녹화 직전에 매니저들간 대화를 듣고 심경이 복잡했던 것 같다. 해당 방송사에 사죄의 말씀 드리고 앞으로 무대에서 이런 실수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왜 이러니’ 뮤비의 방송 불가 판정으로 폭시는 2006년 데뷔 이래 발표 했던 모든 뮤직 비디오가 공중파 방송 불가 판정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