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영화 ‘하녀’, 칸의 여왕 전도연이 말한 ‘이 짓’은?
작성 : 2010년 03월 25일(목) 15:52 가+가-

영화 '하녀'
칸의 여왕 전도연과 이정재의 베드신 티저가 담긴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의 예고편이 화제다.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의 에로틱 서스펜스물.
25일 공개한 티저 예고편은 ‘하녀’의 영상의 첫 공개로, 전도연의 파격 연기 변신과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의 연기가 눈을 사로잡는다. 앙상블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지나치게 친절한 주인을 만났다’는 카피와 주인공 ‘은이’의 “저 이 짓 좋아해요”라는 도발적 대사가 등장, 짧고 강렬한 에로티시즘을 느낄 수 있다.
하녀의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름 돋을 정도로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전도연만의 연기색깔이 기대된다", “2010 최고의 기대작”이라는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편, 영화 ‘하녀’는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과 베를린, 베니스 등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면서 벌써부터 국내•외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기대작.
‘하녀’는 후반 작업을 후 오는 5월 13일 개봉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의 에로틱 서스펜스물.
25일 공개한 티저 예고편은 ‘하녀’의 영상의 첫 공개로, 전도연의 파격 연기 변신과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의 연기가 눈을 사로잡는다. 앙상블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지나치게 친절한 주인을 만났다’는 카피와 주인공 ‘은이’의 “저 이 짓 좋아해요”라는 도발적 대사가 등장, 짧고 강렬한 에로티시즘을 느낄 수 있다.
하녀의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름 돋을 정도로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전도연만의 연기색깔이 기대된다", “2010 최고의 기대작”이라는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편, 영화 ‘하녀’는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과 베를린, 베니스 등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면서 벌써부터 국내•외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기대작.
‘하녀’는 후반 작업을 후 오는 5월 13일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