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들의 역사 '추노'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09:22 가+가-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KBS2 특별기획드라마 '추노'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36%로 막을 내렸다. 반면 '추노'와 같은 시간에 방송된 장서희, 고주원 주연의 SBS TV '산부인과'는 시청률 11%로 종영됐다.
추노는 높은 극의 완성도와 탄탄한 스토리, 주연과 조연들의 뛰어난 연기력이 아우러지며 '스타일리시 명품 사극'으로 불리는 등 24회 동안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얻어왔다.
한편 추노 마지막회에서는 업복(공형진)이 좌의정(김응수)과 그분(박기웅)을 사살하고, 대길(장혁 분)은 태하(오지호)와 언년(이다해)을 위해 철웅(이종혁)이 끌고 온 관군과 맞서다 숨을 거뒀다.
'추노'의 후속으로는 문근영, 서우 주연의 '신데렐라 언니'가, '산부인과' 후속으로는 김소연 주연의 '검사 프린세스'가 31일 첫선을 보인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 (54일 방송분)
KBS2 특별기획드라마<추노> 36%
MBC 일일연속극<살맛납니다> 21%
KBS1 일일연속극<바람불어좋은날> 18%
KBS1 KBS뉴스9 17%
SBS 일일드라마<아내가돌아왔다> 17%
SBS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16%
KBS2 해피투게더 16%
MBC 일일시트콤<볼수록애교만점> 15%
KBS2 일일아침드라마<다줄거야> 14%
MBC 아침드라마<분홍립스틱> 14%
KBS1 인간극장 12%
SBS 드라마스페셜<산부인과> 11%
SBS 일일아침연속극<당돌한여자> 11%
MBC MBC뉴스데스크 10%
KBS1 시청자칼럼우리사는세상 10%
SBS SBS8시뉴스 9%
MBC 생방송오늘아침 9%
KBS1 KBS뉴스광장 2부 9%
KBS1 6시내고향 9%
KBS1 생로병사의비밀 9%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추노는 높은 극의 완성도와 탄탄한 스토리, 주연과 조연들의 뛰어난 연기력이 아우러지며 '스타일리시 명품 사극'으로 불리는 등 24회 동안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얻어왔다.
한편 추노 마지막회에서는 업복(공형진)이 좌의정(김응수)과 그분(박기웅)을 사살하고, 대길(장혁 분)은 태하(오지호)와 언년(이다해)을 위해 철웅(이종혁)이 끌고 온 관군과 맞서다 숨을 거뒀다.
'추노'의 후속으로는 문근영, 서우 주연의 '신데렐라 언니'가, '산부인과' 후속으로는 김소연 주연의 '검사 프린세스'가 31일 첫선을 보인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 (54일 방송분)
KBS2 특별기획드라마<추노> 36%
MBC 일일연속극<살맛납니다> 21%
KBS1 일일연속극<바람불어좋은날> 18%
KBS1 KBS뉴스9 17%
SBS 일일드라마<아내가돌아왔다> 17%
SBS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16%
KBS2 해피투게더 16%
MBC 일일시트콤<볼수록애교만점> 15%
KBS2 일일아침드라마<다줄거야> 14%
MBC 아침드라마<분홍립스틱> 14%
KBS1 인간극장
SBS 드라마스페셜<산부인과> 11%
SBS 일일아침연속극<당돌한여자> 11%
MBC MBC뉴스데스크 10%
KBS1 시청자칼럼우리사는세상 10%
SBS SBS8시뉴스 9%
MBC 생방송오늘아침 9%
KBS1 KBS뉴스광장 2부 9%
KBS1 6시내고향 9%
KBS1 생로병사의비밀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