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돌 비스트, 데뷔 후 엠카서 첫 1위 '팬들과 눈물 펑펑'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10:12 가+가-

그룹 '비스트'
짐승돌 비스트가 25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2AM의 ‘잘못했어’와 경쟁을 펼치며 신곡 ‘Shock’로 데뷔 5개월만에 첫 1위를 수상했다.
지난 해 ‘Bad Girl’로 데뷔한 비스트는 서울 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지만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는 데뷔 후 처음. 멤버들은 1위가 호명되자마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트로피를 받은 비스트 멤버 양요섭은 “멤버 6명의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또 소속사 대표님과 스태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두준과 용준형, 손동운, 이기광, 장현승 등 모든 멤버가 눈물을 흘리며 기쁨을 나눴다. 리더 윤두준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라고 크게 외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 날 객석에 있던 팬들도 비스트의 1위 발표를 듣자마자 눈물을 펑펑 흘리며 비스트와 기쁨을 함께 했다.
한편 MC인 2AM 조권, 진운은 비스트의 1위를 자신들의 일처럼 축하하며 앵콜무대까지 함께 해 훈훈한 무대를 연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난 해 ‘Bad Girl’로 데뷔한 비스트는 서울 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지만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는 데뷔 후 처음. 멤버들은 1위가 호명되자마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트로피를 받은 비스트 멤버 양요섭은 “멤버 6명의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또 소속사 대표님과 스태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두준과 용준형, 손동운, 이기광, 장현승 등 모든 멤버가 눈물을 흘리며 기쁨을 나눴다. 리더 윤두준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라고 크게 외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 날 객석에 있던 팬들도 비스트의 1위 발표를 듣자마자 눈물을 펑펑 흘리며 비스트와 기쁨을 함께 했다.
한편 MC인 2AM 조권, 진운은 비스트의 1위를 자신들의 일처럼 축하하며 앵콜무대까지 함께 해 훈훈한 무대를 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