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장혁 "유재석 선배와 난 같은 성향"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15:16 가+가-

사진제공_헬로티비 매거진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 티비 4월호 커버모델로 나선 톱스타 장혁은 헬로티비와의 인터뷰에서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본인과 유재석 선배가 무척 잘 어울린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밝혔다.
예능에 거의 출연하지 않는 장혁은 유일하게 유재석이 진행을 맡고 있는 <패밀 리가 떴다 시즌1>과 <해피 투게더>엔 출연했었다.
장혁은 유재석 선배와 같은 소속사에 잠시 같이 있기도 했었고, 서로 활동하는 분야가 달라 친분을 쌓을 기회는 거의 없지만 예능을 같이 하면서 호홉이 무척 잘 맞는다고 느꼈다고.
아울러 팬들까지도 유재석 선배와 본인이 같은 프로그램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할 정도이고, 본인이 생각해도 유재석 선배와 스스로는 비슷한 품성과 성향을 지닌 스타일 같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유재석 선배가 밝고 명랑한 스타일이고 본인은 조용한 편이지만 두 사람 모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남을 배려해주는 성품적인 면에서 통하는 것 같고, 아울러 존경하는 유재석 선배와 닮았고 잘 어울린다는 표현은 너무나 기분좋은 칭찬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혁의 특별한 인터뷰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 티비 4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예능에 거의 출연하지 않는 장혁은 유일하게 유재석이 진행을 맡고 있는 <패밀 리가 떴다 시즌1>과 <해피 투게더>엔 출연했었다.
장혁은 유재석 선배와 같은 소속사에 잠시 같이 있기도 했었고, 서로 활동하는 분야가 달라 친분을 쌓을 기회는 거의 없지만 예능을 같이 하면서 호홉이 무척 잘 맞는다고 느꼈다고.
아울러 팬들까지도 유재석 선배와 본인이 같은 프로그램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할 정도이고, 본인이 생각해도 유재석 선배와 스스로는 비슷한 품성과 성향을 지닌 스타일 같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유재석 선배가 밝고 명랑한 스타일이고 본인은 조용한 편이지만 두 사람 모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남을 배려해주는 성품적인 면에서 통하는 것 같고, 아울러 존경하는 유재석 선배와 닮았고 잘 어울린다는 표현은 너무나 기분좋은 칭찬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혁의 특별한 인터뷰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 티비 4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