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짝꿍’ 봄개편 맞아 폐지…MC 김제동도 하차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18:11 가+가-
방송인 김제동이 진행하는 MBC 프로그램 ‘환상의 짝꿍’이 봄개편을 맞아 폐지된다.
‘환상의 짝꿍’은 김제동이 지상파에서 유일한 맡고 있는 프로그램이었으며, 오는 4월말 봄 정기개편으로 인해 프로그램 폐지가 결정되면서 김제동도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폐지와 함께 김제동의 하차설에 KBS 예능프로그램 ‘스타 골든벨’ MC에서 돌연 하차한 것과 연관 짓고 있다. 그 당시에 나돌던 ‘정치적 입김’ 소문이 이번 결정에도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대부분.
이에 대해 ‘환상의 짝꿍’ 제작진은 한 언론사를 통해 봄 개편을 맞아 폐지되는 것은 맞지만 일부 매체에서 보도한 것처럼 정치적인 이유 때문은 아니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7년 5월 첫 방송한 ‘환상의 짝꿍’은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퀴즈를 푸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느낄 수 있어서 그 동안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환상의 짝꿍’은 김제동이 지상파에서 유일한 맡고 있는 프로그램이었으며, 오는 4월말 봄 정기개편으로 인해 프로그램 폐지가 결정되면서 김제동도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폐지와 함께 김제동의 하차설에 KBS 예능프로그램 ‘스타 골든벨’ MC에서 돌연 하차한 것과 연관 짓고 있다. 그 당시에 나돌던 ‘정치적 입김’ 소문이 이번 결정에도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대부분.
이에 대해 ‘환상의 짝꿍’ 제작진은 한 언론사를 통해 봄 개편을 맞아 폐지되는 것은 맞지만 일부 매체에서 보도한 것처럼 정치적인 이유 때문은 아니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7년 5월 첫 방송한 ‘환상의 짝꿍’은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퀴즈를 푸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느낄 수 있어서 그 동안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