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 소울, ‘비켜줄께’ 아날로그 방식 홍보 화제
작성 : 2010년 03월 29일(월) 10:31 가+가-

지난 25일 더블 싱글 ‘비켜줄께’를 발표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이색 홍보물이 화제다. 대로변의 포스터와 시내 버스에 부착된 ‘비켜줄께’ 네 글자로만 써있는 단순한 광고물이 시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연일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는 등 노래에 이어 광고물마저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히 ‘비켜줄께’ 네 글자가 들어간 버스 광고와 포스터를 본 시민들은 “대중교통이 실시하는 양보 캠페인인줄 알았다”, “센스가 넘친다 한눈에 들어온다”, “보자마자 기억했다” 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산타뮤직’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더블 싱글 발표와 함께 온라인과 더불어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기계음을 배제한 아날로그적인 사운드에 중점을 둔 이번 앨범의 성향에 맞게 버스 광고 부착물과 포스터 광고에도 원초적이면서도 가장 쉽고 분명히 기억될 수 있는 ‘텍스트 광고’를 선택해 진행했다. 결과는 기대 이상의 대성공” 이라면서 이번 브라운아이드소울 더블 싱글의 오프라인 광고 효과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편 더블 싱글 발매 후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린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5월 21일, 22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 (제1 체육관)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연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단순히 ‘비켜줄께’ 네 글자가 들어간 버스 광고와 포스터를 본 시민들은 “대중교통이 실시하는 양보 캠페인인줄 알았다”, “센스가 넘친다 한눈에 들어온다”, “보자마자 기억했다” 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산타뮤직’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더블 싱글 발표와 함께 온라인과 더불어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기계음을 배제한 아날로그적인 사운드에 중점을 둔 이번 앨범의 성향에 맞게 버스 광고 부착물과 포스터 광고에도 원초적이면서도 가장 쉽고 분명히 기억될 수 있는 ‘텍스트 광고’를 선택해 진행했다. 결과는 기대 이상의 대성공” 이라면서 이번 브라운아이드소울 더블 싱글의 오프라인 광고 효과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편 더블 싱글 발매 후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린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5월 21일, 22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 (제1 체육관)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