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탄생' 윤비서 역 '정주은' 누구?
작성 : 2010년 03월 29일(월) 14:27 가+가-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윤비서 역할을 맡고 있는 정주은이 주목받고 있다.
윤비서는 재벌 딸이 경영하는 패션디자인 회사의 비서로 서울대를 나온 인텔리겐차, 패셔니스타이다. 기존의 비서 이미지와는 다른 엉뚱하고 완벽주의를 고수하나 실수연발인 인간미가 넘치는 캐릭터이다.
쇼핑 중독증과 천방지축인 제멋대로인 회장 딸의 비서로, 회장딸이 일으키는 모든 문제를 케어하는 지적이며 미모를 겸비한 역할. 극중 박철민의 "오 나의 천사 "로서 박철민의 애정 공세에 몸둘 바를 몰라하는 연예에는 초보인 호감이 가는 비서이며 성지루와 박철민과의 삼각관계가 극중의 재미를 더해준다.
특히 윤비서 정주은은 SBS 드라마 '은실이' 에서 빨간양말(성동일)의 그녀인 영숙씨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SBS "산부인과 12회"에 특별출연해 임산부혈소판암 환자 역할을 잘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현재 정주은은 2개 영화사로서 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중이다. 또 익산시에서 보석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로 선정돼 익산시 보석단지 홍보영상물을 촬영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윤비서는 재벌 딸이 경영하는 패션디자인 회사의 비서로 서울대를 나온 인텔리겐차, 패셔니스타이다. 기존의 비서 이미지와는 다른 엉뚱하고 완벽주의를 고수하나 실수연발인 인간미가 넘치는 캐릭터이다.
쇼핑 중독증과 천방지축인 제멋대로인 회장 딸의 비서로, 회장딸이 일으키는 모든 문제를 케어하는 지적이며 미모를 겸비한 역할. 극중 박철민의 "오 나의 천사 "로서 박철민의 애정 공세에 몸둘 바를 몰라하는 연예에는 초보인 호감이 가는 비서이며 성지루와 박철민과의 삼각관계가 극중의 재미를 더해준다.
특히 윤비서 정주은은 SBS 드라마 '은실이' 에서 빨간양말(성동일)의 그녀인 영숙씨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SBS "산부인과 12회"에 특별출연해 임산부혈소판암 환자 역할을 잘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현재 정주은은 2개 영화사로서 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중이다. 또 익산시에서 보석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로 선정돼 익산시 보석단지 홍보영상물을 촬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