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동생 최진영 사망…방송복귀 앞둬 안타까움 더해
작성 : 2010년 03월 29일(월) 17:06 가+가-

최진영 미니홈피
故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이 오늘 오후 강남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오후 2시14분쯤 119 신고가 들어와 구조대원들이 출동했지만 도착 당시 최진영은 이미 숨져 있었다”다고 전했다.
경찰은 자택 현장에서 유서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현재 현장 감식을 벌이는 등 자세한 사망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불과 한달 전만 해도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들어가겠다고 말한 최진영 이기에 그의 죽음은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당시 최진영은 기자들을 초대해 조카들을 위해 다시 일어서고 싶다는 복귀의 뜻을 내비쳤다. 지난해에는 한양대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해 1년 내내 장학금을 받는 등 학업에 열중하면서 연기자 복귀에 대한 꿈을 품어왔다.
최진영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실에 안치돼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경찰 관계자는 “이날 오후 2시14분쯤 119 신고가 들어와 구조대원들이 출동했지만 도착 당시 최진영은 이미 숨져 있었다”다고 전했다.
경찰은 자택 현장에서 유서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현재 현장 감식을 벌이는 등 자세한 사망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불과 한달 전만 해도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들어가겠다고 말한 최진영 이기에 그의 죽음은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당시 최진영은 기자들을 초대해 조카들을 위해 다시 일어서고 싶다는 복귀의 뜻을 내비쳤다. 지난해에는 한양대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해 1년 내내 장학금을 받는 등 학업에 열중하면서 연기자 복귀에 대한 꿈을 품어왔다.
최진영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실에 안치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