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한효주-지진희 등장, 시청률 매회 급상승 기록
작성 : 2010년 03월 31일(수) 09:50 가+가-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시청률이 매회 급상승하고 있다.
30일 ‘동이’ 4회는 여주인공 한효주와 숙종 지진희의 투입과 동시에 화제를 모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인 15.2%을 기록했다.
‘동이’는 ‘대장금’을 연출한 이병훈 감독과 ‘대장금’에서 ‘민정호’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지진희가 7년 만에 재결합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대거 쏠리고 있다.
숙종 역의 지진희는 “‘숙종’은 직접 현장에 나가서 사건을 파헤치거나 암행을 다니는 등 활동 범위가 넓은 왕이었다. 새로운 왕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이’ 5회에서는 장악원 노비로 궂은 일을 하는 동이가 종횡무진 활약 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며 장옥정의 입궁을 반대하는 대비 김씨(김정수 분)와 남인 세력을 등에 업은 장옥정의 갈등이 드러나 긴장감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30일 ‘동이’ 4회는 여주인공 한효주와 숙종 지진희의 투입과 동시에 화제를 모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인 15.2%을 기록했다.
‘동이’는 ‘대장금’을 연출한 이병훈 감독과 ‘대장금’에서 ‘민정호’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지진희가 7년 만에 재결합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대거 쏠리고 있다.
숙종 역의 지진희는 “‘숙종’은 직접 현장에 나가서 사건을 파헤치거나 암행을 다니는 등 활동 범위가 넓은 왕이었다. 새로운 왕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이’ 5회에서는 장악원 노비로 궂은 일을 하는 동이가 종횡무진 활약 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며 장옥정의 입궁을 반대하는 대비 김씨(김정수 분)와 남인 세력을 등에 업은 장옥정의 갈등이 드러나 긴장감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