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볼륨을 높여요’ DJ 하차…브아걸 나르샤가 후임 유력
작성 : 2010년 04월 01일(목) 18:48 가+가-

사진제공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KBS 2FM 인기 프로그램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해온 메이비가 19일로 예정된 KBS 라디오 봄 개편을 맞이해 DJ 자리에서 하차한다.
메이비는 2006년 가을 개편을 통해 최강희로부터 DJ 바통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3년 반 정도 이끌어오며 2FM 간판 DJ로 인기를 얻어왔다.
메이비의 후임으로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DJ로 나설 예정이다. 나르샤가 다양한 예능 프로에서 보여준 입담과 재치가 라디오에서도 이어질지도 관심거리다.
메이비의 하차소식을 들은 청취자들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며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메이비는 현재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에 출연, 연기자로서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메이비는 2006년 가을 개편을 통해 최강희로부터 DJ 바통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3년 반 정도 이끌어오며 2FM 간판 DJ로 인기를 얻어왔다.
메이비의 후임으로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DJ로 나설 예정이다. 나르샤가 다양한 예능 프로에서 보여준 입담과 재치가 라디오에서도 이어질지도 관심거리다.
메이비의 하차소식을 들은 청취자들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며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메이비는 현재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에 출연, 연기자로서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