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아나운서, 오는 29일 동갑내기와 화촉 ‘4월의 신부돼요~”
작성 : 2010년 04월 02일(금) 15:19 가+가-

사진: 라엘웨딩 제공
KBS 백승주 아나운서가 4월의 신부가 된다.
백승주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금융회사에 다니는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오는 29일 롯데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 준비를 맡은 라엘웨빙의 박수홍 대표는 “신부가 그림과 예술에 그림과 예술에 관심이 많아 결혼식에 세심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격식 있고 멋스러운 예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상상플러스''VJ특공대''KBS 뉴스타임' '생방송 세상의 아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백승주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금융회사에 다니는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오는 29일 롯데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 준비를 맡은 라엘웨빙의 박수홍 대표는 “신부가 그림과 예술에 그림과 예술에 관심이 많아 결혼식에 세심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격식 있고 멋스러운 예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상상플러스''VJ특공대''KBS 뉴스타임' '생방송 세상의 아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