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바닥이 쓰레기통? 개념 없는 ‘땅콩남’에 네티즌 분노
작성 : 2010년 04월 02일(금) 16:56 가+가-

지하철 ‘땅콩남’의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한 시민이 촬영한 이 사진에는 30~40대로 보이는 남성이 지하철 좌석에 앉아 땅콩을 까먹고 있는데, 까먹은 땅콩 껍질이 바닥에 그대로 버려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
심지어 이 남성이 내리려는 듯 문 앞에 서있는 또 다른 사진에는 자신이 까 먹은 땅콩의 껍질은 물론 담겨있던 비닐까지 자신이 앉았던 자리 바닥에 버려져 있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정말 몰상식하다” “공공장소에서 어떻게 저럴 수 있나” “너무 개념없다” “얼굴을 공개하라. 부끄러운지 알아야 한다” 등 거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 사진은 3월 31일 2호선 열차에서 촬영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인터넷 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한 시민이 촬영한 이 사진에는 30~40대로 보이는 남성이 지하철 좌석에 앉아 땅콩을 까먹고 있는데, 까먹은 땅콩 껍질이 바닥에 그대로 버려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
심지어 이 남성이 내리려는 듯 문 앞에 서있는 또 다른 사진에는 자신이 까 먹은 땅콩의 껍질은 물론 담겨있던 비닐까지 자신이 앉았던 자리 바닥에 버려져 있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정말 몰상식하다” “공공장소에서 어떻게 저럴 수 있나” “너무 개념없다” “얼굴을 공개하라. 부끄러운지 알아야 한다” 등 거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 사진은 3월 31일 2호선 열차에서 촬영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인터넷 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