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쌍방폭행으로 결국 합의…현재 자숙 중
작성 : 2010년 04월 03일(토) 23:54 가+가-
폭행 사건에 휘말려 물의를 일으킨 개그맨 김태현이 상대방과 결국 합의했다.
김태현과 상대방 고모씨는 4월 1일 쌍방 폭행한 것에 대한 합의를 결정했고, 사건 담당경찰서인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합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현 소속사 측은 “서로 원만하게 합의 했다”며 “공인으로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인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김태현은 지난 달 17일 서울 한 음식점에서 지인들과 술자리 중 말싸움 끝에 손님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됐었다.
‘세바퀴’, ‘골든벨’ 등 다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었던 김태현은 현재 자숙 중이며, 방송활동 복귀는 점 더 상황을 지켜본 후 결정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김태현과 상대방 고모씨는 4월 1일 쌍방 폭행한 것에 대한 합의를 결정했고, 사건 담당경찰서인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합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현 소속사 측은 “서로 원만하게 합의 했다”며 “공인으로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인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김태현은 지난 달 17일 서울 한 음식점에서 지인들과 술자리 중 말싸움 끝에 손님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됐었다.
‘세바퀴’, ‘골든벨’ 등 다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었던 김태현은 현재 자숙 중이며, 방송활동 복귀는 점 더 상황을 지켜본 후 결정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