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김영광, 오는 12월 ‘결혼’…예비신부는 미모의 재원
작성 : 2010년 04월 04일(일) 00:00 가+가-
축구선수 김영광(울산현대)이 오는 12월 ‘품절남’이 된다.
김영광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12월 18일 교제사실 및 결혼소식을 알렸다. 김영광은 예비신부를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를 교제 했으며, 지난 3월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12월 결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광은 예비신부를 곰지로, 예비신부는 김영광을 또치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미니홈피를 통해서도 다정한 모습들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며, 네티즌들 또한 진심어린 결혼 축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국가대표 골키퍼인 김영광은 울산 현대 소속이며, 오는 남아공월드컵에서 이운재 등과 함께 골키퍼로서의 맹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김영광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12월 18일 교제사실 및 결혼소식을 알렸다. 김영광은 예비신부를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를 교제 했으며, 지난 3월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12월 결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광은 예비신부를 곰지로, 예비신부는 김영광을 또치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미니홈피를 통해서도 다정한 모습들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며, 네티즌들 또한 진심어린 결혼 축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국가대표 골키퍼인 김영광은 울산 현대 소속이며, 오는 남아공월드컵에서 이운재 등과 함께 골키퍼로서의 맹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