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큐리, 작업녀 논란에 “심심했던 기자님” 무덤덤 반응
작성 : 2010년 04월 04일(일) 20:21 가+가-
인기 걸그룹 티아라의 큐리가 데뷔 전 출였했던 모 케이블 프로그램 ‘작업녀’ 역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큐리는 정작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큐리는 오늘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심심했던 기자님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작업녀 논란’이 활동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큐리는 티아라 데뷔 전 케이블 리얼 프로그램인 ‘연애불변의 법칙’에 출연, 의뢰자의 남자친구를 유혹하는 ‘작업녀’로 등장했다. 특히 다양한 스킨십과 자극적인 대화 등의 모습들이 인터넷 포탈 게시판을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시작된 것.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데뷔 전 일인데 어떠냐” “과거의 일일 뿐이다” “아무리 과거라해도 실망스럽다” “충격적이다” 등 작업녀 논란에 대한 의견이 팽팽이 맞섰다.
한편 ‘연애불변의 법칙’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시청자들의 비난이 쇄도,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방송 중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큐리는 오늘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심심했던 기자님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작업녀 논란’이 활동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큐리는 티아라 데뷔 전 케이블 리얼 프로그램인 ‘연애불변의 법칙’에 출연, 의뢰자의 남자친구를 유혹하는 ‘작업녀’로 등장했다. 특히 다양한 스킨십과 자극적인 대화 등의 모습들이 인터넷 포탈 게시판을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시작된 것.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데뷔 전 일인데 어떠냐” “과거의 일일 뿐이다” “아무리 과거라해도 실망스럽다” “충격적이다” 등 작업녀 논란에 대한 의견이 팽팽이 맞섰다.
한편 ‘연애불변의 법칙’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시청자들의 비난이 쇄도,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방송 중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