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윤두준, 팝스타 에이머리와 깜짝 데이트?
작성 : 2010년 04월 04일(일) 23:55 가+가-
비스트 윤두준이 인터뷰를 통해 팝스타 에이머리와 기분 좋은 만남을 가졌다.
국내 유일의 팝 정보 프로그램 Mnet ‘팝콘’(Popcon)에서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한국 어머니를 둔 에이머리의 단독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다.
윤두준이 직접 VJ를 맡아 더욱 화제가 된 이번 인터뷰에서 에이머리는 한국 가수들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기도.
에이머리는 VJ를 맡은 윤두준에 대해 “비스트의 앨범을 다 들어봤다. 특히 ‘Shock’을 가장 많이 들었다. 특히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소감을 표했다. 또한 윤두준의 R&B 노래를 들려주자 화음을 넣으며 “너무 잘한다. 다음에 꼭 작업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머리는 아주 오래 전부터 가장 좋아하는 한국 가수로 룰라를 꼽았다. “오래 전부터 계속 좋아해왔던 가수로 그들은 최고”라고 답했다. 이 밖에도 한국 팬들과 가진 팬미팅에 대해 “영감이나 영향력 등을 주려고 하는 한국 팬들이 사랑스럽다. 한국 팬미팅은 전세계 어디를 가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에이머리의 단독 인터뷰 및 팬미팅 영상이 방송되는 팝콘은 3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국내 유일의 팝 정보 프로그램 Mnet ‘팝콘’(Popcon)에서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한국 어머니를 둔 에이머리의 단독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다.
윤두준이 직접 VJ를 맡아 더욱 화제가 된 이번 인터뷰에서 에이머리는 한국 가수들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기도.
에이머리는 VJ를 맡은 윤두준에 대해 “비스트의 앨범을 다 들어봤다. 특히 ‘Shock’을 가장 많이 들었다. 특히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소감을 표했다. 또한 윤두준의 R&B 노래를 들려주자 화음을 넣으며 “너무 잘한다. 다음에 꼭 작업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머리는 아주 오래 전부터 가장 좋아하는 한국 가수로 룰라를 꼽았다. “오래 전부터 계속 좋아해왔던 가수로 그들은 최고”라고 답했다. 이 밖에도 한국 팬들과 가진 팬미팅에 대해 “영감이나 영향력 등을 주려고 하는 한국 팬들이 사랑스럽다. 한국 팬미팅은 전세계 어디를 가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에이머리의 단독 인터뷰 및 팬미팅 영상이 방송되는 팝콘은 3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