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팀 사이먼디 “레이디제인에 첫 눈에 반해…친구에서 연인으로”
작성 : 2010년 07월 19일(월) 18:28 가+가-

사진제공, 싱글즈
인기 힙합 듀오 슈프림팀의 사이먼 디(이하 쌈디)가 여자친구인 레이디 제인에 “첫 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싱글즈’ 화보촬영 겸 인터뷰 자리에서 쌈디는 ‘홍대여신’으로 불리고 있는 여자친구 레이디제인에 대해 “공연 뒤풀이 자리에서 처음 만났으며 그 순간 첫 눈에 반했다. 친구처럼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인기가 많아져 데이트가 어려울 것 같다는 질문에 “여자친구가 자기 이름이 검색어 1위에 오르고,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불편해졌다”며 “그녀를 위해 관련 이야기는 많이 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맨인블랙’을 모티프로 한 외계인과 요원 컨셉을 잘 표현해 낸 슈프림팀의 이번 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진행된 ‘싱글즈’ 화보촬영 겸 인터뷰 자리에서 쌈디는 ‘홍대여신’으로 불리고 있는 여자친구 레이디제인에 대해 “공연 뒤풀이 자리에서 처음 만났으며 그 순간 첫 눈에 반했다. 친구처럼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인기가 많아져 데이트가 어려울 것 같다는 질문에 “여자친구가 자기 이름이 검색어 1위에 오르고,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불편해졌다”며 “그녀를 위해 관련 이야기는 많이 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맨인블랙’을 모티프로 한 외계인과 요원 컨셉을 잘 표현해 낸 슈프림팀의 이번 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