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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창민, “난 가수인데 자꾸 웃기고 싶어”
작성 : 2010년 07월 21일(수) 00:00 가+가-
SBS E!TV <예능제작국> 2AM 편에서는 예능제작국 최초로 3:3 팀 대항으로 대결 구도가 펼쳐졌다.

팀 대항으로 게임을 해서 이긴 팀이 진 팀에서 직접 벌칙을 주는 형식이었는데, 2AM 멤버들은 예능섭외 1순위답게 범상치 않은 개그감으로 <예능제작국>을 폭소케 하였다.

특히 2AM의 메인보컬 창민은 가수가 된 후, 목소리를 3번이나 바꿨다며 멋진 보이스로 노래를 선보였다.

하지만 막상 본 촬영에 들어가자 충만해진 예능감에“자꾸 웃기고 싶어진다.”며 게임 중간 중간 몸 개그를 하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무리한 개그로 한순간 촬영장이 썰렁해지자“웃기려다 실패했다”며 너스레를 떠는 예능감의 여유도 보여주었다.

2AM의 예능도전기 하이라이트 편은 오는 7월 21일 수요일 밤 12시 SBS E!TV<예능제작국>을 통해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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