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2년뒤 탁구 본격 제빵수업..."시청률 40% 돌파할까?"
작성 : 2010년 07월 21일(수) 11:11 가+가-

KBS2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22일 분에서 2년의 시간이 흐른 뒤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김탁구(윤시윤)는 팔봉제빵점에서 본격적으로 제빵수업을 시작하며 운명의 라이벌 구마준(주원 분)과 함께 빵을 만든다.
선천적으로 후각이 발달하고 빵을 좋아하는 탁구는 2년간 그 누구보다 제빵수업에 흥미를 느낀다. 팔봉제빵점 손녀딸 양미순(이영아 분)은 탁구에게 가장 좋은 친구이자 스승이 된다.
또한 어엿한 직장인이 된 유경(유진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편한 차림에 학생운동을 하던 모습대신 정장을 차려 입은 직장인으로 변신한 유경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
한편, 2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탁구와 유경, 마준의 삼각관계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탁구는 마준과의 약속으로 제빵수업에 집중하기 위해 유경에게 2년 뒤 다시 찾아오겠다는 마지막 키스로 인사를 대신하고, 잠시 헤어졌었다.
마준 또한 유경에 대한 마음이 점차 커져만 가면서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탁구(윤시윤)는 팔봉제빵점에서 본격적으로 제빵수업을 시작하며 운명의 라이벌 구마준(주원 분)과 함께 빵을 만든다.
선천적으로 후각이 발달하고 빵을 좋아하는 탁구는 2년간 그 누구보다 제빵수업에 흥미를 느낀다. 팔봉제빵점 손녀딸 양미순(이영아 분)은 탁구에게 가장 좋은 친구이자 스승이 된다.
또한 어엿한 직장인이 된 유경(유진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편한 차림에 학생운동을 하던 모습대신 정장을 차려 입은 직장인으로 변신한 유경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
한편, 2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탁구와 유경, 마준의 삼각관계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탁구는 마준과의 약속으로 제빵수업에 집중하기 위해 유경에게 2년 뒤 다시 찾아오겠다는 마지막 키스로 인사를 대신하고, 잠시 헤어졌었다.
마준 또한 유경에 대한 마음이 점차 커져만 가면서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