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지연의 이상형 폭로에 진지희 기습 뽀뽀까지…연이은 깜짝 고백 ‘눈길’
작성 : 2010년 07월 21일(수) 11:21 가+가-

배우 윤시윤이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여배우들의 연이은 깜짝 고백으로 몸 둘 바를 몰라했다.
윤시윤은 20일 방송된 ‘강심장’에 최근 영화 ‘고사2’에 출연한 티아라 지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지연은 “ ‘지붕뚫고 하이킥’에 카메오 출연을 했는데 당시 황정음을 통해 윤시윤의 이상형이 자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해 윤시윤을 당황케 했다.
이어 지연이 CF 촬영 때 윤시윤의 매너 행동과 영화 촬영 당시 겪었던 에피소드를 들려 줬으며, 이에 대해 강호동이 윤시윤에게 “지연이 이상형이 맞냐”고 묻자 “인터뷰 때 아이돌 이상형이 있냐고 물었고 ‘지연’이라고 대답했는데 인터뷰때마다 묻고 대답하다 보니 내가 지연에게 목 메는 사람처럼 됐다”고 대답했다.
특히 윤시윤은 지연이 자신의 코딱지를 떼어준 것에 대해 “이게 팠다기 보다 주웠다”고 해명해 주위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 이날 윤시윤은 깜짝 출연한 아역배우 진지희에게 사랑고백을 받았다.
시트콤에 함께 출연했던 진지희가 “윤시윤 오빠가 너무 보고싶었다”며 녹화장까지 찾아온 것. 진지희는 “ 시트콤 촬영 당시 윤시윤 오빠를 좋아했다. 예의도 바르고 착한데다 시트콤에서 정음언니에게 버럭하는 장면에서는 나쁜 남자의 매력을 느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진지희는 “윤시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윤시윤에게 기습 뽀뽀를 선물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윤시윤, 티아라 지연을 비롯해 빅뱅의 태양과 승리, 남보라, 송은이, 황보, 채연, 간미연, 엠블랙 미르, 김진, 하주희 등이 출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윤시윤은 20일 방송된 ‘강심장’에 최근 영화 ‘고사2’에 출연한 티아라 지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지연은 “ ‘지붕뚫고 하이킥’에 카메오 출연을 했는데 당시 황정음을 통해 윤시윤의 이상형이 자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해 윤시윤을 당황케 했다.
이어 지연이 CF 촬영 때 윤시윤의 매너 행동과 영화 촬영 당시 겪었던 에피소드를 들려 줬으며, 이에 대해 강호동이 윤시윤에게 “지연이 이상형이 맞냐”고 묻자 “인터뷰 때 아이돌 이상형이 있냐고 물었고 ‘지연’이라고 대답했는데 인터뷰때마다 묻고 대답하다 보니 내가 지연에게 목 메는 사람처럼 됐다”고 대답했다.
특히 윤시윤은 지연이 자신의 코딱지를 떼어준 것에 대해 “이게 팠다기 보다 주웠다”고 해명해 주위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 이날 윤시윤은 깜짝 출연한 아역배우 진지희에게 사랑고백을 받았다.
시트콤에 함께 출연했던 진지희가 “윤시윤 오빠가 너무 보고싶었다”며 녹화장까지 찾아온 것. 진지희는 “ 시트콤 촬영 당시 윤시윤 오빠를 좋아했다. 예의도 바르고 착한데다 시트콤에서 정음언니에게 버럭하는 장면에서는 나쁜 남자의 매력을 느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진지희는 “윤시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윤시윤에게 기습 뽀뽀를 선물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윤시윤, 티아라 지연을 비롯해 빅뱅의 태양과 승리, 남보라, 송은이, 황보, 채연, 간미연, 엠블랙 미르, 김진, 하주희 등이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