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컴백' 손담비, 숨은 과거 공개...한달 춤 교습비 600만원
작성 : 2010년 07월 21일(수) 14:48 가+가-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 이번 회에서는 화려한 컴백을 한 손담비 편을 준비했다.
데뷔 초, ‘여자 비’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파워풀한 춤을 선보였던 손담비, 그녀가 춤을 배우기 위해 지출한 한 달 교습비가 무려 600만원.
큰 키와 완벽한 몸매를 앞세워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여 온 손담비. 데뷔 전에는 ‘R-16'이라는 세계적인 B-boy대회 예선전에 출전했을 정도로 뛰어난 댄스 실력의 소유자. 그런 그녀가 데뷔 전 춤을 배울 당시에는 선생님이 소질이 없으니 그만두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몸치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의 춤에 대한 남다른 고집은 결국 그녀를 ‘크럼핑’이라는 장르에 빠지게 했고, 이것을 배우기 위해 직접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을 정도. 이를 위해 한 달에 600만원이란 교습비까지 들여가며 미국 본 고장에서 혹독한 수업을 받았다고 한다.
이 외에도 손담비의 숨겨진 히트곡과 cf 퀸으로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데뷔 초, ‘여자 비’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파워풀한 춤을 선보였던 손담비, 그녀가 춤을 배우기 위해 지출한 한 달 교습비가 무려 600만원.
큰 키와 완벽한 몸매를 앞세워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여 온 손담비. 데뷔 전에는 ‘R-16'이라는 세계적인 B-boy대회 예선전에 출전했을 정도로 뛰어난 댄스 실력의 소유자. 그런 그녀가 데뷔 전 춤을 배울 당시에는 선생님이 소질이 없으니 그만두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몸치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의 춤에 대한 남다른 고집은 결국 그녀를 ‘크럼핑’이라는 장르에 빠지게 했고, 이것을 배우기 위해 직접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을 정도. 이를 위해 한 달에 600만원이란 교습비까지 들여가며 미국 본 고장에서 혹독한 수업을 받았다고 한다.
이 외에도 손담비의 숨겨진 히트곡과 cf 퀸으로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