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노려 음란행위 한 30대 ‘핫팬츠 변태’ 경찰에 덜미
작성 : 2010년 07월 21일(수) 17:11 가+가-

울산 북구 호계동 일대에서 등교 여학생들을 상대로 변태행위를 해오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회사원 김모씨가 지난 20일 오전 호계동 골목으로 등교하던 여학생 두 명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 행위를 하다 피해 학생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당시 피해 여학생들은 “ 변태가 나타났다.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라고 112에 신고 했으며, 김모씨는 음란행위를 계혹하기 위한 장소 물색 중 ‘핫팬츠’라는 튀는 옷차림 때문에 눈에 쉽게 띄어 검거할 수 있었던 것을 알려졌다.
김모씨는 1년 전부터 호계동 주변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들만을 노려 음란 행위를 일삼던 인물로, 일명 ‘변태’로 불려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회사원 김모씨가 지난 20일 오전 호계동 골목으로 등교하던 여학생 두 명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 행위를 하다 피해 학생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당시 피해 여학생들은 “ 변태가 나타났다.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라고 112에 신고 했으며, 김모씨는 음란행위를 계혹하기 위한 장소 물색 중 ‘핫팬츠’라는 튀는 옷차림 때문에 눈에 쉽게 띄어 검거할 수 있었던 것을 알려졌다.
김모씨는 1년 전부터 호계동 주변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들만을 노려 음란 행위를 일삼던 인물로, 일명 ‘변태’로 불려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