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아이돌메이드' 통해 지저분한 숙소 공개?
작성 : 2010년 07월 21일(수) 17:49 가+가-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방송 최초로, 지저분한 숙소를 공개한다.
MBC every1의 신규 프로그램 '아이돌 메이드' 촬영을 위해 신봉선, 정가은은 비스트(윤두준, 이기광, 장현승, 용준형, 손동운, 양요섭)의 숙소를 방문했다. 하지만 여태 방송에서 비춰진 깔끔한 숙소와 달리 지저분한 평소의 상황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비스트의 메이드(가사도우미) 자격으로 숙소를 방문한 신봉선과 정가은은 발 디딜 틈 없이 널려진 각종 박스들과, 냉장고에 수개월째 방치돼 있는 음식들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지만 집안을 어지럽히는 물건들은 사실 팬들이 준 선물. 비스트 멤버들이 버리지 않고 모두 모아두다 보니 정돈이 되지 않았던 것.
'아이돌 메이드'는 여 스타가 아이돌 그룹의 메이드가 돼 사생활을 전반적으로 케어해주는 내용의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아이돌 메이드는’ MBC every1 채널을 통해 7월 21일 오후 6시 첫 전파를 탄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MBC every1의 신규 프로그램 '아이돌 메이드' 촬영을 위해 신봉선, 정가은은 비스트(윤두준, 이기광, 장현승, 용준형, 손동운, 양요섭)의 숙소를 방문했다. 하지만 여태 방송에서 비춰진 깔끔한 숙소와 달리 지저분한 평소의 상황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비스트의 메이드(가사도우미) 자격으로 숙소를 방문한 신봉선과 정가은은 발 디딜 틈 없이 널려진 각종 박스들과, 냉장고에 수개월째 방치돼 있는 음식들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지만 집안을 어지럽히는 물건들은 사실 팬들이 준 선물. 비스트 멤버들이 버리지 않고 모두 모아두다 보니 정돈이 되지 않았던 것.
'아이돌 메이드'는 여 스타가 아이돌 그룹의 메이드가 돼 사생활을 전반적으로 케어해주는 내용의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아이돌 메이드는’ MBC every1 채널을 통해 7월 21일 오후 6시 첫 전파를 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