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중환자실 입원?...가족 측 입원설 부인
작성 : 2010년 07월 22일(목) 10:49 가+가-

앙드레김(75)이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22일 서울대병원 측은 한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앙드레김이 감기로 인한 폐렴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앙드레김의 가족들은 입원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앙드레김의 아들 김모씨는 "아버지는 집에 계신다. 입원을 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답했다.
앙드레김의 측근은 "몇 년 전부터 대장관련 질환을 앓아 오셔서 입원사실이 알려지면 각종 억측들이 난무 할까 봐 숨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앙드레김은 최근 노환으로 인해 건강 악화설이 제기된 바 있지만 지난 3월 중국 베이징에서 단독 패션쇼를 개최했으며 5월에는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할 정도로 건재한 모습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서울대병원 측은 한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앙드레김이 감기로 인한 폐렴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앙드레김의 가족들은 입원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앙드레김의 아들 김모씨는 "아버지는 집에 계신다. 입원을 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답했다.
앙드레김의 측근은 "몇 년 전부터 대장관련 질환을 앓아 오셔서 입원사실이 알려지면 각종 억측들이 난무 할까 봐 숨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앙드레김은 최근 노환으로 인해 건강 악화설이 제기된 바 있지만 지난 3월 중국 베이징에서 단독 패션쇼를 개최했으며 5월에는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할 정도로 건재한 모습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