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 미코 출신 김유미와 오는 12월 결혼
작성 : 2010년 07월 22일(목) 16:28 가+가-

메이저리거 출신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최희섭(31)이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미(27)와 오는 12월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희섭은 국내에 복귀한 2007년 지인의 소개로 김유미를 만나 작년부터 결혼을 전제로 본격적인 교제를 해 왔다.
최희섭은 김유미를 "힘든 시절에 배트를 잡을 수 있도록 정신적인 도움과 내조를 잘 해 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현재 팀 성적이 좋지 않아 결혼발표가 팬과 구단에 미안하지만 홀가분하게 운동에 전념하기 위해 발표하게 됐다"고 결혼 공개 배경을 전했다.
김유미는 2006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미와 포토제닉상을 수상했으며 연세대 의류환경학과 출신의 재원이다.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플러스의 연예정보 프로그램 '탱자 연예뉴스' MC를 맡기도 했다. .
두 사람은 결혼 후 최희섭의 소속팀이 있는 광주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희섭은 국내에 복귀한 2007년 지인의 소개로 김유미를 만나 작년부터 결혼을 전제로 본격적인 교제를 해 왔다.
최희섭은 김유미를 "힘든 시절에 배트를 잡을 수 있도록 정신적인 도움과 내조를 잘 해 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현재 팀 성적이 좋지 않아 결혼발표가 팬과 구단에 미안하지만 홀가분하게 운동에 전념하기 위해 발표하게 됐다"고 결혼 공개 배경을 전했다.
김유미는 2006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미와 포토제닉상을 수상했으며 연세대 의류환경학과 출신의 재원이다.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플러스의 연예정보 프로그램 '탱자 연예뉴스' MC를 맡기도 했다. .
두 사람은 결혼 후 최희섭의 소속팀이 있는 광주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