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 조카 이연지 ‘슈퍼스타K’ 탈락…“얼굴 이쁘지만 가수 재능은 부족”
작성 : 2010년 07월 24일(토) 11:56 가+가-

과거 ‘철이와 미애’로 활동했던 유명 프로듀서 신철의 조카가 엠넷(Mnet)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 첫 회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23일 첫 방송된 ‘슈퍼스타K 2’에는 신철의 조카로 알려진 안양예고 재학생 이연지 양이 서울 1, 2차 예선을 통과하고 3차 오디션에 참가 했지만 결국 불합격 통보를 받으며 눈물을 보였다.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과 백지영은 “이연지 양은 얼굴은 이뿌지만, 가수로서의 장점은 보이지 않는다”고 평해 탈락을 예상케 했다.
역시 심사위원인 이하늘 또한 “신철씨랑 친하다. 얼마 전 오디션을 보는 조카를 잘 봐달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하면서 “신철이 형 죄송합니다”라고 불합격을 알렸다.
한편, 많은 관심을 받으며 시작된 ‘슈퍼스타K 2’는 다양한 이력의 오디션 지원자들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첫 방송된 ‘슈퍼스타K 2’에는 신철의 조카로 알려진 안양예고 재학생 이연지 양이 서울 1, 2차 예선을 통과하고 3차 오디션에 참가 했지만 결국 불합격 통보를 받으며 눈물을 보였다.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과 백지영은 “이연지 양은 얼굴은 이뿌지만, 가수로서의 장점은 보이지 않는다”고 평해 탈락을 예상케 했다.
역시 심사위원인 이하늘 또한 “신철씨랑 친하다. 얼마 전 오디션을 보는 조카를 잘 봐달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하면서 “신철이 형 죄송합니다”라고 불합격을 알렸다.
한편, 많은 관심을 받으며 시작된 ‘슈퍼스타K 2’는 다양한 이력의 오디션 지원자들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