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출연 포미닛 현아, '골반댄스'로 선정정 논란 휩싸여
작성 : 2010년 07월 25일(일) 21:04 가+가-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방송화면 캡처
인기 걸그룹 포미닛 현아의 화려한 골반댄스가 때아닌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모았다.
미성년자인 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주위의 요청에 따라 자신의 솔로곡 체인지(Change)'에 맞춰 격렬한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현아는 짧은 핫팬츠와 민소매 차림으로 격렬한 춤사위를 벌여 선정성 논란에 놓인 것.
방송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미성년자에게 섹시 댄스를 강요하는 모습 보기 좋지 않다", "가족들과 보기 민망했다" 등의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섹시하다", "춤 정말 잘 춘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잇따르며 주말 내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성년자인 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주위의 요청에 따라 자신의 솔로곡 체인지(Change)'에 맞춰 격렬한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현아는 짧은 핫팬츠와 민소매 차림으로 격렬한 춤사위를 벌여 선정성 논란에 놓인 것.
방송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미성년자에게 섹시 댄스를 강요하는 모습 보기 좋지 않다", "가족들과 보기 민망했다" 등의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섹시하다", "춤 정말 잘 춘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잇따르며 주말 내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