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ZE:A)’ 멤버 광희, '세바퀴'서 성형 사실 털어놔
작성 : 2010년 07월 25일(일) 21:13 가+가-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방송화면 캡처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ZE:A)’의 멤버인 광희는 지난 24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에 출연해 자신의 성형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코와 눈, 이마까지 총 3곳을 성형수술 받았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그는 이어 "이마 성형 부작용 때문인지 머리에 감각이 없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광희는 집이 잘사냐는 MC 이휘재의 물음에 “고칠 정도는 살아요.”라고 거침없이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 출연한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는 화려한 골반댄스를 선보이며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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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코와 눈, 이마까지 총 3곳을 성형수술 받았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그는 이어 "이마 성형 부작용 때문인지 머리에 감각이 없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광희는 집이 잘사냐는 MC 이휘재의 물음에 “고칠 정도는 살아요.”라고 거침없이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 출연한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는 화려한 골반댄스를 선보이며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