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징거, '골반댄스 배틀'에서 포미닛 현아 꺾고 1인자 등극
작성 : 2010년 07월 26일(월) 11:38 가+가-

사진제공 MBC 꽃다발 방송화면 캡쳐
‘골반댄스’로 인정 받아온 포미닛 멤버 현아가 시크릿 징거의 파워풀한 골반댄스에 1인자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25일 방송된 MBC ‘꽃다발’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출연권을 두고 포미닛, 시크릿, LPG, 걸스데이, 김지현, 채리나, 유채영, 유리, 장영란, 김새롬, 구지성 등이 출연해 다양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와 징거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골반댄스를 선보여 현장의 방청객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현아가 자신의 솔로곡 ‘체인지’에 맞춰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골반댄스를 과시했다. 하지만 징거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골반댄스에 당황하고 말았다.
MC 김용만, 정형돈, 신정환은 징거의 파워풀한 골반댄스에 “골반댄스계 강렬 라이벌이 등장했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징거가 저렇게 춤을 잘 추는지 몰랐다” “골반댄스계의 새로운 여왕이다” “저 정도면 현아가 당황할 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방송된 MBC ‘꽃다발’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출연권을 두고 포미닛, 시크릿, LPG, 걸스데이, 김지현, 채리나, 유채영, 유리, 장영란, 김새롬, 구지성 등이 출연해 다양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와 징거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골반댄스를 선보여 현장의 방청객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현아가 자신의 솔로곡 ‘체인지’에 맞춰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골반댄스를 과시했다. 하지만 징거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골반댄스에 당황하고 말았다.
MC 김용만, 정형돈, 신정환은 징거의 파워풀한 골반댄스에 “골반댄스계 강렬 라이벌이 등장했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징거가 저렇게 춤을 잘 추는지 몰랐다” “골반댄스계의 새로운 여왕이다” “저 정도면 현아가 당황할 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