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정용화-조권 앞에서 자이언트 된 사연?
작성 : 2010년 07월 26일(월) 12:14 가+가-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가 큰 키로 인해 남자 아이돌들에게 굴욕을 안겨줬다.
25일 SBS 인기가요에서 킬힐을 신고 출연한 설리는 씨엔블루의 정용화, 2AM 조권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170㎝가 넘는 설리는 흰색 원피스와 긴 웨이브 머리로 나와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함께 있던 정용화(180㎝)와 조권(175㎝)에게 굴욕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뮤티즌송을 수상한 태양(173㎝) 역시 설리와 눈에 띄는 키 차이를 보였다.
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은 "설리 키가 또 컸다” "설리 옆에 남자 아이돌들이 서기 싫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SBS 인기가요에서 킬힐을 신고 출연한 설리는 씨엔블루의 정용화, 2AM 조권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170㎝가 넘는 설리는 흰색 원피스와 긴 웨이브 머리로 나와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함께 있던 정용화(180㎝)와 조권(175㎝)에게 굴욕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뮤티즌송을 수상한 태양(173㎝) 역시 설리와 눈에 띄는 키 차이를 보였다.
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은 "설리 키가 또 컸다” "설리 옆에 남자 아이돌들이 서기 싫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