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 홍콩서 명품쇼핑비용으로 1억원 지출
작성 : 2010년 07월 26일(월) 18:24 가+가-

하마사키 아유미
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32)가 쇼핑으로 1억 원어치를 쓴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여론이 일고 있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아유미는 잡지 촬영차 홍콩을 방문했으며 3박4일 동안 쇼핑비용으로 680엔(한화 9500만원)을 사용했다.
쇼핑목록은 대부분 샤넬 등 명품 브랜드. 아유미는 명품숍을 돌아다니면서 구두와 청바지 등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국일에는 쇼핑한 물품들이 너무 많아 트럭을 빌려 공항까지 운반해야 했을 정도.
아유미는 평소에도 매주 100만엔(1400만원)이상, 매월 1000만엔(1억 4000만원) 가량을 쇼핑하는데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쇼핑중독이다" "사치의 도를 넘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일본 매체에 따르면 아유미는 잡지 촬영차 홍콩을 방문했으며 3박4일 동안 쇼핑비용으로 680엔(한화 9500만원)을 사용했다.
쇼핑목록은 대부분 샤넬 등 명품 브랜드. 아유미는 명품숍을 돌아다니면서 구두와 청바지 등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국일에는 쇼핑한 물품들이 너무 많아 트럭을 빌려 공항까지 운반해야 했을 정도.
아유미는 평소에도 매주 100만엔(1400만원)이상, 매월 1000만엔(1억 4000만원) 가량을 쇼핑하는데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쇼핑중독이다" "사치의 도를 넘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