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 강부자, 집공개 이어 수영복 사진으로 또다시 화제
작성 : 2010년 07월 27일(화) 16:31 가+가-

2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살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강부자가 이번에는 수영복 사진이 공개되며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6년 만에 강부자의 대표 연극 <오구>의 엄마 역할로 컴백하는 강부자는 이 날 방송에서 국민엄마로서의 푸근함과 더불어 수준 높은 미술 애호가의 면모가 엿보이는 각종 수집품을 공개했다.
특히 방송 녹화 현장에서 공개한 강부자의 수영복 사진이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강부자와 강부자 남편’이 검색어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을 비롯 대중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국민엄마 강부자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강부자가 까만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줍은 듯 고개를 살짝 젖힌 이 사진은 그야말로 매끄러운 피부와 새하얀 치아를 드러낸 상큼한 미소로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로맨틱 여배우 강부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지난 25일, 밀양연극축제에서 연극 <오구> 사전 공연을 가진 강부자는 오는 30일부터 개관 25주년을 맞은 호암아트홀 공연을 통해 서울 무대로 6년 만에 돌아온다. 연극 <오구>는 1989년 서울연극제 초연 이래 22년간 1,200여 회 공연에35만 관객이 들어 평균 객석 점유율 97%를 입증한 명품연극 <오구>. 노모(老母)의 죽음을 두고 벌어지는 엉뚱하고도 구성진 해프닝을 그렸다.
연극 <오구>는 강부자다! 지난 97년부터 연극 <오구>와 한 식구가 된 강부자는 ‘공연 20일만에 매표수입 1억 2천(1998)’이라는 파격적 영향력을 구사한 오구 대중화의 일등 공신이다. 배우 강부자의 <오구>는 초연 당시 IMF 경제한파 속에 불어 닥친 공연계 최대의 불황을 되살린 화제작으로 이후에도 끊임없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한국 연극계 최고의 히트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6년 만에 강부자의 대표 연극 <오구>의 엄마 역할로 컴백하는 강부자는 이 날 방송에서 국민엄마로서의 푸근함과 더불어 수준 높은 미술 애호가의 면모가 엿보이는 각종 수집품을 공개했다.
특히 방송 녹화 현장에서 공개한 강부자의 수영복 사진이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강부자와 강부자 남편’이 검색어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을 비롯 대중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국민엄마 강부자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강부자가 까만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줍은 듯 고개를 살짝 젖힌 이 사진은 그야말로 매끄러운 피부와 새하얀 치아를 드러낸 상큼한 미소로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로맨틱 여배우 강부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지난 25일, 밀양연극축제에서 연극 <오구> 사전 공연을 가진 강부자는 오는 30일부터 개관 25주년을 맞은 호암아트홀 공연을 통해 서울 무대로 6년 만에 돌아온다. 연극 <오구>는 1989년 서울연극제 초연 이래 22년간 1,200여 회 공연에35만 관객이 들어 평균 객석 점유율 97%를 입증한 명품연극 <오구>. 노모(老母)의 죽음을 두고 벌어지는 엉뚱하고도 구성진 해프닝을 그렸다.
연극 <오구>는 강부자다! 지난 97년부터 연극 <오구>와 한 식구가 된 강부자는 ‘공연 20일만에 매표수입 1억 2천(1998)’이라는 파격적 영향력을 구사한 오구 대중화의 일등 공신이다. 배우 강부자의 <오구>는 초연 당시 IMF 경제한파 속에 불어 닥친 공연계 최대의 불황을 되살린 화제작으로 이후에도 끊임없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한국 연극계 최고의 히트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