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MMORPG ‘트릭스터’ 4분기부터 태국서 서비스
작성 : 2010년 07월 28일(수) 09:06 가+가-

엔트리브소프트는 태국 게임 퍼블리셔 밸로프와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에서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를 태국에서 올 4분기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엔트리브소프트의 대표 MMORPG인 ‘트릭스터’는 2D 롤플레잉 게임이다. 지난 2004년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로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번 태국 수출 계약으로 총 11개국에서 서비스하게 된다.
한편 ‘트릭스터’의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태국 퍼블리셔인 밸로프는 지난 2007년에 설립된 온라인 게임 전문 퍼블리싱 업체로 ‘노스테일’, ‘붉은보석’, ‘스키드러쉬’ 등 다수의 국내 게임을 태국 현지에서 서비스 하고 있다.
‘트릭스터’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trickster.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엔트리브소프트의 대표 MMORPG인 ‘트릭스터’는 2D 롤플레잉 게임이다. 지난 2004년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로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번 태국 수출 계약으로 총 11개국에서 서비스하게 된다.
한편 ‘트릭스터’의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태국 퍼블리셔인 밸로프는 지난 2007년에 설립된 온라인 게임 전문 퍼블리싱 업체로 ‘노스테일’, ‘붉은보석’, ‘스키드러쉬’ 등 다수의 국내 게임을 태국 현지에서 서비스 하고 있다.
‘트릭스터’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trickster.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