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진, 연 매출 100억 비결 공개…"하루에 8천 만원 벌기도"
작성 : 2010년 07월 28일(수) 09:24 가+가-

가수 오션 출신 오병진이 쇼핑몰 CEO로 성공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ENEWS'에서는 스타들의 대박 사업의 비밀과 창업에서 전업까지 숨은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 중 최고의 화제는 단연 연예인 쇼핑몰 1위에 빛나는 오병진의 '더에이미'.
오병진은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에이미’를 시작, 현재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오병진은 "처음엔 8평 남짓 되는 작은 오피스텔에서 시작했다"며 "초기 투자금을 약 3000만원 정도 가지고 시작했고 실질적으로 사용한 금액은 1500만원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수입이 많은 날은 하루에 8000만원 정도도 벌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CEO 오병진의 현재 모습과 김치 사업을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방송된 tvN 'ENEWS'에서는 스타들의 대박 사업의 비밀과 창업에서 전업까지 숨은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 중 최고의 화제는 단연 연예인 쇼핑몰 1위에 빛나는 오병진의 '더에이미'.
오병진은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에이미’를 시작, 현재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오병진은 "처음엔 8평 남짓 되는 작은 오피스텔에서 시작했다"며 "초기 투자금을 약 3000만원 정도 가지고 시작했고 실질적으로 사용한 금액은 1500만원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수입이 많은 날은 하루에 8000만원 정도도 벌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CEO 오병진의 현재 모습과 김치 사업을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