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박하선, 인현왕후 복위 "시청률 30% 넘었다"
작성 : 2010년 07월 28일(수) 09:29 가+가-

배우 박하선이 지난 27일 방송분에서 중전으로 전격 복귀하며 MBC 창사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가 또 다시 시청률 30%의 벽을 넘었다.
지난 27일 ‘동이’에서는 중전 장희빈(이소연 분)의 폐위가 결정되고 인현왕후(박하선 분)가 중전의 자리를 되찾으며 사가에서 궁으로 다시 복귀했다.
인현왕후는 사가에서 숙종이 내린, 복위를 알리는 교지를 받아들고 벅찬 감격의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감격와 회한이 뒤범벅된 카타르시스를 제공했다. 또 이날 보랏빛 당의를 입고 중전의 모습으로 동이와 재회한 인현왕후는 서로 눈물을 흘리며 손을 맞잡아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줬다.
이날 인현왕후 박하선의 중전 복위로 인해 ‘동이’의 시청률은 지난 26일 28.8%(이하 TNmS 집계 전국 기준)에서 무려 1.8%포인트 상승한 30.6%를 기록했다.
시청자 게시판에도 인현왕후의 복위를 축하하는 목소리가 가득했다. 아이디 'hsy2***'은 “박하선이 목소리도 그렇고 인상도 너무 좋고, 중전 필이 제대로 나는 것 같다“고 복귀를 축하했고 또 ‘shfqn***’는 ”박하선씨 어쩜 그리도 중전 역활에 잘 어울리시는지~~ 정말 자태가 기품있고 고와요~~ 정말로 전생에 왕후였을꺼 같아요~~그렇게 사극에 어울리는 여배우는 처음보는 것같아요~~정말 단아하게 생기셨어요~~“라고 의견을 전했다.
아이디 ‘bos***’는 ”역대 인현왕후 역을 맡으셨던 분들중에.. 박하선씨가 제일로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정말 왕후처럼 기품있고 단아하게 생겼어요..박하선씨.. 팬되었습니다.. 녹이는군요 아주..“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많은 팬들이 인현왕후의 복위를 기뻐했다.
“가장 오래 기억되는 인현왕후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힌 바 있는 박하선도 두 달 만에 중전으로 복위한 후 “감회가 남다르고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다. 인현왕후가 복위한 후 장희빈과의 대결이 더욱 흥미를 더할 것 같다. 꾸준히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하선의 바람처럼 ‘단아 인현’의 복귀로 앞으로 ‘동이’의 시청률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7일 ‘동이’에서는 중전 장희빈(이소연 분)의 폐위가 결정되고 인현왕후(박하선 분)가 중전의 자리를 되찾으며 사가에서 궁으로 다시 복귀했다.
인현왕후는 사가에서 숙종이 내린, 복위를 알리는 교지를 받아들고 벅찬 감격의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감격와 회한이 뒤범벅된 카타르시스를 제공했다. 또 이날 보랏빛 당의를 입고 중전의 모습으로 동이와 재회한 인현왕후는 서로 눈물을 흘리며 손을 맞잡아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줬다.
이날 인현왕후 박하선의 중전 복위로 인해 ‘동이’의 시청률은 지난 26일 28.8%(이하 TNmS 집계 전국 기준)에서 무려 1.8%포인트 상승한 30.6%를 기록했다.
시청자 게시판에도 인현왕후의 복위를 축하하는 목소리가 가득했다. 아이디 'hsy2***'은 “박하선이 목소리도 그렇고 인상도 너무 좋고, 중전 필이 제대로 나는 것 같다“고 복귀를 축하했고 또 ‘shfqn***’는 ”박하선씨 어쩜 그리도 중전 역활에 잘 어울리시는지~~ 정말 자태가 기품있고 고와요~~ 정말로 전생에 왕후였을꺼 같아요~~그렇게 사극에 어울리는 여배우는 처음보는 것같아요~~정말 단아하게 생기셨어요~~“라고 의견을 전했다.
아이디 ‘bos***’는 ”역대 인현왕후 역을 맡으셨던 분들중에.. 박하선씨가 제일로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정말 왕후처럼 기품있고 단아하게 생겼어요..박하선씨.. 팬되었습니다.. 녹이는군요 아주..“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많은 팬들이 인현왕후의 복위를 기뻐했다.
“가장 오래 기억되는 인현왕후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힌 바 있는 박하선도 두 달 만에 중전으로 복위한 후 “감회가 남다르고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다. 인현왕후가 복위한 후 장희빈과의 대결이 더욱 흥미를 더할 것 같다. 꾸준히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하선의 바람처럼 ‘단아 인현’의 복귀로 앞으로 ‘동이’의 시청률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