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나찰녀 김혜은 노출, 선정선 논란
작성 : 2010년 07월 28일(수) 09:34 가+가-

사진_MBC드라마 김수로 방송화면 캡쳐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 출연 중인 김혜은이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 17회분에서 나찰녀 김혜은은 곤장 맞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 때 흰 소복을 입은 채 빗속에서 곤장을 맞는 장면에서 허벅지와 엉덩이 부분이 젖은 옷에 그대로 드러난 것이 논란의 발단.
시청자들과 네티즌 사이에서 선정성 논란이 일자 김혜은 소속사 측은 "노출 논란 부분은 대역"이라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
이어 "노출 우려를 산 부분은 비록 대역이지만 김혜은은 5시간 동안 강한 눈빛 연기와 카리스마를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수로'는 최근 방송분에서 신귀간(유오성)이 수로(지성)의 어머니(최수린)를 겁탈한다는 내용으로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 17회분에서 나찰녀 김혜은은 곤장 맞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 때 흰 소복을 입은 채 빗속에서 곤장을 맞는 장면에서 허벅지와 엉덩이 부분이 젖은 옷에 그대로 드러난 것이 논란의 발단.
시청자들과 네티즌 사이에서 선정성 논란이 일자 김혜은 소속사 측은 "노출 논란 부분은 대역"이라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
이어 "노출 우려를 산 부분은 비록 대역이지만 김혜은은 5시간 동안 강한 눈빛 연기와 카리스마를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수로'는 최근 방송분에서 신귀간(유오성)이 수로(지성)의 어머니(최수린)를 겁탈한다는 내용으로 질타를 받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