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미친 존재감 '티벳궁녀' 효과로 시청률 30% 돌파
작성 : 2010년 07월 28일(수) 11:53 가+가-

사진_MBC드라마 동이 방송화면 캡쳐
MBC 월화사극 ‘동이’의 티벳궁녀가 여전한 인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동이’ 38회에서는 인현왕후에게 숙원 책봉식을 받는 동이의 모습 뒤 중앙에 고개를 숙인 ‘티벳궁녀’의 모습이 잡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게시판에 그녀의 출연 장면을 올리며 “역시 미친 존재감이다” “동이보다 포스 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표정한 모습이 티벳여우와 닮았다는 이유로 티벳궁녀라 불리는 이 단역배우는 20일 ‘동이’ 36회에서 시종일관 무표정한 표정으로 등장한 이후 ‘미친 존재감’이라 불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7일 방송된 ‘동이’ 38회에서는 인현왕후에게 숙원 책봉식을 받는 동이의 모습 뒤 중앙에 고개를 숙인 ‘티벳궁녀’의 모습이 잡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게시판에 그녀의 출연 장면을 올리며 “역시 미친 존재감이다” “동이보다 포스 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표정한 모습이 티벳여우와 닮았다는 이유로 티벳궁녀라 불리는 이 단역배우는 20일 ‘동이’ 36회에서 시종일관 무표정한 표정으로 등장한 이후 ‘미친 존재감’이라 불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