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달리는 택시에서 ‘잔소리’ 열창 생중계…”저 아이유 맞아요”
작성 : 2010년 07월 28일(수) 14:27 가+가-

가수 아이유가 택시 안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이 생중계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생중계 영상은 아이유가 지난 27일 일행과 택시를 타고 이동 중 택시 안에서의 열창 모습으로, 온라인 방송에 실시간으로 전파를 탄 것.
택시 안에서 아이유의 열창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타고 있던 택시의 택시기사가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 진행자였기 때문이다.
이 택시기사는 처음 아이유인지 몰라보고 손님들에게 늘 하던대로 “택시에서 인터넷 방송 중인데 촬영 가능하냐”고 양해를 구했다.
아이유는 본인이 가수 아이유임을 밝혔지만 택시기사가 못믿겠다고 하자 2AM 슬옹과 함께 부른 듀엣곡 ‘잔소리’를 불렀다.
이에 아이유라는 사실을 믿은 택시기사는 다시 한번 노래를 불러 줄 것을 청했고, 아이유는 흔쾌히 수락해 택시안에서 택시기사의 화음과 함께 또 한번의 열창을 이어갔다.
이 동영성은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펴졌으며, 영상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역시 가수는 다르다”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가수” “아이유 착하다” 등 의견을 올리며 크게 호응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생중계 영상은 아이유가 지난 27일 일행과 택시를 타고 이동 중 택시 안에서의 열창 모습으로, 온라인 방송에 실시간으로 전파를 탄 것.
택시 안에서 아이유의 열창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타고 있던 택시의 택시기사가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 진행자였기 때문이다.
이 택시기사는 처음 아이유인지 몰라보고 손님들에게 늘 하던대로 “택시에서 인터넷 방송 중인데 촬영 가능하냐”고 양해를 구했다.
아이유는 본인이 가수 아이유임을 밝혔지만 택시기사가 못믿겠다고 하자 2AM 슬옹과 함께 부른 듀엣곡 ‘잔소리’를 불렀다.
이에 아이유라는 사실을 믿은 택시기사는 다시 한번 노래를 불러 줄 것을 청했고, 아이유는 흔쾌히 수락해 택시안에서 택시기사의 화음과 함께 또 한번의 열창을 이어갔다.
이 동영성은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펴졌으며, 영상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역시 가수는 다르다”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가수” “아이유 착하다” 등 의견을 올리며 크게 호응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