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물고기’ 조윤희, 청순가련서 팜므파탈 변신…“나쁜여자 변신 기대하세요”
작성 : 2010년 07월 29일(목) 11:50 가+가-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조윤희의 ‘나쁜 여자’ 변신기가 화제다. 극 중 조윤희가 맡은 지민은 태영(이태곤 분)을 향한 독기 어린 복수를 위해 사랑을 이용하는 팜므파탈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태영의 계략에 의한 복수였음을 모두 알게 된 지민은 태영에게 복수의 칼날을 드러내며 둘 사이의 불꽃 튀기는 대결이 시작됐다.
단순히 친구 사이로 마음을 터놓았던 문정호(박상원 분)가 정인재단의 이사장이자 태영의 장인이란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에 빠졌던 지민은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오히려 이 사실을 본인의 복수에 이용하는 독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것.
조윤희 러브라인은 나이 50 평생 첫사랑이라고 생각될 만큼 순수하고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박상원과 복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박상원의 마음을 이용하는 조윤희의 대조적인 모습이 보여지면서 복잡하게 얽히게 된 세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윤희는 “지민의 복수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앞으로 더욱 깊어질 태영과의 갈등과 복수 대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황금물고기’는 지민과 정호의 사이를 모두 알게 된 태영과 정호를 이용해 태영을 더욱 압박해가려는 지민의 팽팽한 대립이 그려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태영의 계략에 의한 복수였음을 모두 알게 된 지민은 태영에게 복수의 칼날을 드러내며 둘 사이의 불꽃 튀기는 대결이 시작됐다.
단순히 친구 사이로 마음을 터놓았던 문정호(박상원 분)가 정인재단의 이사장이자 태영의 장인이란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에 빠졌던 지민은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오히려 이 사실을 본인의 복수에 이용하는 독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것.
조윤희 러브라인은 나이 50 평생 첫사랑이라고 생각될 만큼 순수하고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박상원과 복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박상원의 마음을 이용하는 조윤희의 대조적인 모습이 보여지면서 복잡하게 얽히게 된 세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윤희는 “지민의 복수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앞으로 더욱 깊어질 태영과의 갈등과 복수 대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황금물고기’는 지민과 정호의 사이를 모두 알게 된 태영과 정호를 이용해 태영을 더욱 압박해가려는 지민의 팽팽한 대립이 그려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