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개그맨 생활 그만둘까 고민했다” 고백… SG워너비 이석훈이 이유?
작성 : 2010년 07월 29일(목) 18:14 가+가-

박지선
개그우면 박지선이 개그맨 생활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박지선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 인기 그룹 SG워너비 이석훈 때문에 이 같은 고민을 한적이 있다고 털어 놨다.
MC 신정환이 “이석훈씨가 박지선씨에게 어떤 의미심장한 행동을 하냐”라고 묻자 박지선은 “홍대에서 이석훈이 차를 조심하라며 팔꿈치를 잡으며 보호해줘 기분이 묘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박지선의 말에 이석훈은 “차가오니까 잡아줬는데 오해했네요”라고 설명했고, 은지원이 “팔꿈치가 아무 느낌이 없는 부위이긴 하다”고 덧붙여 설명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지선은 “이석훈이 공연도 함께 보러가자고 말했다”고 하자 이석훈은 “박지선이 가고 싶어 하는 공연이라서 같이 가자고 했는데, 결국 스케쥴 때문에 가지 못했다”고 대답했다.
박지선은 “공연 일자가 개그콘서트 녹화날이었다”며 “그때 처음으로 개그맨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다”고 말해 MC 및 패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박지선과 이석훈 외 출연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는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은 오는 31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지선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 인기 그룹 SG워너비 이석훈 때문에 이 같은 고민을 한적이 있다고 털어 놨다.
MC 신정환이 “이석훈씨가 박지선씨에게 어떤 의미심장한 행동을 하냐”라고 묻자 박지선은 “홍대에서 이석훈이 차를 조심하라며 팔꿈치를 잡으며 보호해줘 기분이 묘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박지선의 말에 이석훈은 “차가오니까 잡아줬는데 오해했네요”라고 설명했고, 은지원이 “팔꿈치가 아무 느낌이 없는 부위이긴 하다”고 덧붙여 설명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지선은 “이석훈이 공연도 함께 보러가자고 말했다”고 하자 이석훈은 “박지선이 가고 싶어 하는 공연이라서 같이 가자고 했는데, 결국 스케쥴 때문에 가지 못했다”고 대답했다.
박지선은 “공연 일자가 개그콘서트 녹화날이었다”며 “그때 처음으로 개그맨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다”고 말해 MC 및 패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박지선과 이석훈 외 출연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는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은 오는 31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