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발표’ 길미, 은지원-바비킴-정엽이어 케이윌과 무대서 입맞춤
작성 : 2010년 07월 30일(금) 14:58 가+가-

길미
가수 길미가 은지원, 바비킴, 정엽에 이어 케이윌과 무대에서 뜨거운 입맞춤을 선보인다.
지난 29일 1집 음반 '미안해 사랑해서'를 발표하며 컴백무대를 갖는 길미는 30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케이윌과 무대에서 열창할 계획이다.
타이틀곡 '미안해 사랑해서'는 케이윌이 피처링한 곡으로 멜로디컬한 길미의 슬픈 랩핑과 케이윌의 호소력있는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길미는 “피처링은 물론 향후 활동에도 바쁜 스케줄을 쪼개 무대에 함께 하겠다고 격려해준 케이윌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반드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랩과 보컬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길미는 이번 1집 음반을 발표하기 까지 10년의 무명 세월이 버팀목이 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격려가 줄을 잇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9일 1집 음반 '미안해 사랑해서'를 발표하며 컴백무대를 갖는 길미는 30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케이윌과 무대에서 열창할 계획이다.
타이틀곡 '미안해 사랑해서'는 케이윌이 피처링한 곡으로 멜로디컬한 길미의 슬픈 랩핑과 케이윌의 호소력있는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길미는 “피처링은 물론 향후 활동에도 바쁜 스케줄을 쪼개 무대에 함께 하겠다고 격려해준 케이윌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반드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랩과 보컬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길미는 이번 1집 음반을 발표하기 까지 10년의 무명 세월이 버팀목이 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격려가 줄을 잇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