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앵커 출신 '네이키드 걸스' 나이트클럽 계약만 30건..."시선 즐긴다"
작성 : 2010년 07월 31일(토) 17:17 가+가-

사진_네이키드엔터테인먼트
지난 30일 방송된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MC정찬우, 시크릿 한선화)'에서는 누드 앵커 출신 여성그룹 네이키드 걸스(민경, 재경, 세연) 3인방이 출연했다.
방송에 출연한 '네이키드걸스'는 회사의 심각한 내부사정으로 '네이키드뉴스' 폐지 후 1년동안 그들이 겪었던 사연과 최근 가수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가요계의 성인돌을 목표로 데뷔한 네이키드걸스는 수위 높은 노출 콘셉트와 이른바 ‘19금 뮤비’ 등에 대해 “이 정도의 반응은 당연하게 예상하고 있었다”며,“이 시선들을 즐긴다”고 당당히 말했다.
한편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는 네이키드 걸스가 나이트클럽과 섭외 계약건만 30건이 넘고 일본 역시 콘서트 섭외가 들어오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방송에 출연한 '네이키드걸스'는 회사의 심각한 내부사정으로 '네이키드뉴스' 폐지 후 1년동안 그들이 겪었던 사연과 최근 가수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가요계의 성인돌을 목표로 데뷔한 네이키드걸스는 수위 높은 노출 콘셉트와 이른바 ‘19금 뮤비’ 등에 대해 “이 정도의 반응은 당연하게 예상하고 있었다”며,“이 시선들을 즐긴다”고 당당히 말했다.
한편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는 네이키드 걸스가 나이트클럽과 섭외 계약건만 30건이 넘고 일본 역시 콘서트 섭외가 들어오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